안산시 장애인 표준사업장 휴림 소식 "장애인 고용, 벌금보다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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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 찾은 희망,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시작
"벌금이 시급보다 싼 나라" 제도의 모순을 꼬집다.
안산 시민에 마스크 200만 장 기부로 봉사 동참
울산 현대중공업과의 8개월 협상, 결실을 앞두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최대 50명까지 추가 고용
"일하고 싶다"라는 바람, 그들의 삶을 지키는 기업
안녕하세요 안산시 장애인 표준사업장 기업 휴림컴퍼니입니다.
오늘은 휴림 소식을 전달드리려 합니다.
지난 1월 7일 휴림컴퍼니 이창희 대표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창희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이다.
장애인 고용 개선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과 함께 기업의 책임 있는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휴림컴퍼니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및 연계고용을 통해, 장애인 고용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이 보다 포용적인 고용 환경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휴림컴퍼니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연계고용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산시 기업 휴림컴퍼니의 주요 제품들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제조·생산한 제품들입니다.
휴림컴퍼니의 주요 제품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휴림 스토어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1811-8177로 문의하시면, 빠른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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