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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주)휴림컴퍼니, 10억원 넘는 마스크 지원 통해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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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4회   작성일Date 25-09-17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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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약자, 환경미화원, 소상공인, 다문화 가족, 농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고급형 마스크 지원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주식회사 휴림컴퍼니(대표이사 이창희)가 지난 8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사회적 약자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DOBU N95 고급형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 사업은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의 지역 지회와 지부를 통해 강원지역 장애인, 인천지역 환경미화원과 소상공인, 경기 이천지역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전남지역 농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에게 100만 장의 마스크가 지원됐다.


    재단 김남철 사무총장은 “우리 재단과 휴림컴퍼니가 공동으로 뜻깊은 지원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후로도 양 단체가 협력해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돕는 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휴림컴퍼니 이창희 대표이사는 “DOBU N95 마스크는 미세먼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걸러주는 기능이 탁월한 고급형 마스크이며 시가로는 10억 원이 훨씬 넘는다”며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분들이 잘 사용해 감염병 예방과 동절기 방한용으로 요긴하게 사용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전남지회를 통해 금년 하반기 베트남에서 진도군에 파견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감염병 예방, 현장 작업 중 먼지나 악취 방지, 동절기 방한용으로 DOBU N95 마스크를 지원했다.

    재단 전현호 전남본부장은 “이후로도 농어촌 지역에 파견돼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재단 강원지회는 “9일 동해시 소재 코스모스호텔에서 갖는 동해시 장애인단체 회의에서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14만 장의 N95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뉴스방송(http://www.sk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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