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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동해시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 ㈜휴림컴퍼니 대표(왼쪽) 3억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20만장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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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1회   작성일Date 25-09-1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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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강원 동해시가 ‘장애인의 날’을 넘어 자립과 성장의 새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9일 동해시 코스모스호텔에서 열린 제45회 동해시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도약하는 전환점이 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지사의 축하 동영상을 시작으로 5개 단체 소개와 김남철 연합회장의 활동 사항이 각각 동영상으로 보고됐다.

    ◆연합회 출범, 하나된 힘으로 새로운 도약 선언

    이번 행사는 동해시가 후원하고 동해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였다. 행사를 주관한 동해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김남철)는 시각, 농아, 신체, 척수, 그리고 지적발달장애인 등 동해시 5개 장애인 단체가 힘을 모아 출범한 조직이다.

    김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를 이끄는 주체”라며 연합회의 사단법인화와 AI-ESG 교육센터 설립을 공식 선언했다.
    ◆7억원 상당 마스크, 실질적 나눔의 감동

    감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행사장에는 행사 전인 오전 9시에 도착한 5톤 트럭 2대가 눈길을 끌었다. 트럭 안에는 무려 7억원 상당의 마스크가 가득 실려 있었다. 이는 홍귀표 ㈔한국장애인복지단체표준사업장 연합회 중앙회장과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가 김남철 회장의 동해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선물한 것이었다.

    특히 홍귀표 중앙회장은 이번 더위만큼 추위에 대비하라며 이불 등 고가의 침구류 선물도 준비했다. 마스크는 동해농협, 묵호농협, 묵호수협, 북평산업단지, 노인복지회관 등 동해지역 농민과 수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북평공단 근로자들과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김 회장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와 함께 참석한 장애인 회원들에게도 1인당 100장 이상씩 넉넉하게 배부됐다.

    한 회원은 “언제 또 코로나 같은 상황이 닥칠지 모르는 요즘, 이런 실질적인 선물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소중한 나눔이다. 더구나 겨울까지 미리 생각하는 홍회장께 감사하다”며 진심으로 눈물을 글썽였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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